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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 R2로 파일서버 이전

모두의 프린터를 비롯한 이런저런 프로그램들을 배포하는데 있어서 가장 신경쓰이는 것중에 하나가 배포하는 프로그램들을 어디에 두고 다운로드 하도록 할것인가? 였습니다.

모두의 프린터, 모두의PDF의 경우에는 프로그램이 동작하는데 필요한 여러 외부요소들의 설치 프로그램들 까지 다 실행파일 내부에 압축된 형태로 포함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Visual C++ 재배포가능 패키지 라던지, Ghostscript나, GhostPCL이나, 자바 실행 런타임같은 것들을 들 수 있겠지요..

그렇다보니 실행파일의 크기가 100메가를 넘어갑니다. 게다가 모두의 프린터의 경우에는 보통쓰이는 인스톨러 형태로 설치를 하게되면 윈도 레지스트리에 설치경로나 언인스톨러위치 등이 남게 되는데 그런 정보를 기준으로 모두의 프린터가 사용자의 컴퓨터에 존재하는지를 찾아서 출력을 차단하는 사이트 플러그인들이 있어서 단일 실행파일로 구성해서 아무곳에나 두고 실행파일 명을 무엇으로 하든 상관 없이 동작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용자 분들은 본인의 컴퓨터가 이상하거나 윈도 상태가 이상하다는 판단을 할 기준도 없고 원인을 찾을 정도로 컴터 사용에 익숙한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

뭔가 이상하거나 안되거나 하면 무조건 지우고 다시 받아 실행하기를 반복하십니다.

그러다보니 모두의 프린터의 경우 하루 평균 3천~5천회 정도 다운로드가 되는 편이고 과거에 무슨 청년수당? 지원금? 같은거 신청 시즌때는 하루에 2만회 가량 다운로드 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100메가씩 2만회만 하더라도 2,000,000 메가바이트니 2테라 라는 말이 되겠지요.

카페24의 경우도 웹호스팅의 경우 가장 비싼 월 33,000원 요금제만 하더라도 저장공간은 그렇다 치고 트래픽 용량이 월 500GB 입니다. 초과될 경우 기가바이트당 얼마씩 추가 과금이 일어나겠지요.

하루 3천회만 하더라도 300 기가바이트 정도인데, 일반적인 국내 서비스들을 이용하면 뭘 쓰더라도 요금 감당이 가능한 수준이 아니란 말이지요.

물론 내장된 구성요소들을 다 제외시키면 모두의 프린터도, 모두의 PDF도 20메가도 안되는 용량으로 줄여서 배포가 가능하긴 합니다만.. 110메가에서 20메가가 된다 한들 이미 ㅋㅋ 이번생엔 글렀죠;; 배포하는 프로그램이 모두의 프린터, PDF만 있는것도 아니니까.. 게다가 지금같이 실행시 알아서 필요한 것들 체크해서 설치를 하라 마라 안내를 해주고 하고 있는데도 설치 하라는거 안하고 변환 안된다고 문의 주시는 분들이 많은 상황에서 대다수 사용자 분들이 컴터 사용이 익숙치 않은 컴맹인 분들이 대다수인데 모두의 프린터 사용을 위해서 이 사이트가서 이거 깔고 저 사이트가서 저거깔고 .. ㅎㅎㅎ 답이 않나옵니다.

그런 이유로 일차적으로는 배포 파일을 분할 압축하여 블로그 포스트에 포함시키고 이걸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게 하면 비용적인 측면은 고민할 부분이 없겠다~ 싶어서 대형 포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해 왔던겁니다. 그중에서 티스토리를 썻던 이유는 다른거 없죠.. 애드센스 광고를 달수 있다는 이유 단 하나..

문제는 티스토리든 네이버 블로그든 간에 대부분의 포털서비스는 업로드 가능한 파일의 크기나 갯수 제한이 존재합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예전에는 파일당 10메가 이상은 업로드 불가였고 최근에는 20메가 까지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보통 모두의 프린터나 모두의 PDF의 경우 4~5개 정도의 분할 압축파일로 쪼개서 업로드를 하곤 했습니다.

문제는 요즘은 ;; 인터넷과 컴퓨터의 발달, 그리고 이메일 서비스 회사들이 압축된 파일을 허용하지 않거나 사내 이메일의 첨부파일에 압축 파일을 올리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보니 압축 파일을 다룰줄 모르는 분들이 많이계십니다.

압축을 푼다라는 개념? zip 파일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용자들이 분할된 압축파일들을 받아서 압축을 해제하고 그 안의 파일을 실행한다?

너무나 힘든 이야기였지요 ..

그래서 모두의 프린터, 모두의 PDF, 모두의 리모트등에 사용 되었던 이런 업로드된 분할 압축 파일을 알아서 다운로드 받아서 압축까지 해제하고 압축 해제된 폴더를 알아서 열어주는 다운로더 라는 프로그램을 따로 만들어서 배포를 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 자체는 용량이 10메가도 안되기 때문에 어떤 포털이라도 업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기본 파일서버(?)의 역할은 티스토리의 포스트에 업로드되는 파일들을 사용하더라도 티스토리 CDN 자체도 상태가 오락가락 하는 경우가 있고 해외에 계신분들은 제대로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떄문에 구글드라이브, DropBox 두곳과 웹호스팅 한곳을 보조 수단으로 사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여튼 이 다운로더라는 놈은 파일이 어디에 있던간에 사용자는 그냥 이거 실행해서 다운로드 시작만 누르면 알아서 어딘가에서 다운로드 받아주더라.. 를 위해 만든것이긴 합니다만.

아무리 프로그램으로 자동화를 해서 처리를 한다 하더라도 업로드 대상이 여러곳이라는건 유지, 관리상 사실 편한 구조는 아니죠..

그래서 aws 의 s3 라던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업체들의 스토리지 서비스에 늘 관심이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업체들도 프리티어를 제공한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론 일정 규모 이상의 트래픽이 발생하면 가차없이 사용비용이라는 철퇴에 제가 맞아 죽을게 뻔했지요 .. 모두의 PDF에 유료 라이선스 판매를 하고 있다곤 해도 사실 모두의 PDF도 돈 안내도 사용에는 아무 제한이 없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평균적으로 보면 모두의 PDF 판매수익보다 그냥 사용자 분들의 후원금액이 더 큰 편인.. 그렇다보니 지출되는 비용이라는 것은 제가 이 프로그램들을 유지하는데 절대적으로 중요한 사항중 하나가 됩니다.

그런 와중에 클라우드 플레어에서 R2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글을 봤었습니다. 가장 혹했던 이유는 스토리지 저장공간과 관리에 필요한 여러 API 호출 횟수등을 기준으로 과금을 하지만 실제 파일의 송신에 대해서는 요금을 과금하지 않는다는게 가장 메리트가 컸습니다만..

출시 초기에는 무언가 ;; 잘 안되거나 .. 불편한 부분이.. ( 죄송하지만 뭔가 안되서 때려친 기억만 있을뿐 왜 그때 하지 못했는진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 ) 있기도 하고 당시에 생업에 찌들어서;;; 이것저것 시스템 변경을 할 여유가 없기도 했었지요..

과정이야 어찌되었건..

카카오의 티스토리 님들께서 아주 친절히 나가는 문도 열어 주시고 등도 떠밀어 주시고 세간살이를 다 손수 조사주셔서 아무런 미련없이 워드프레스로 이전을 했습니다만.. ( 아직도 손목과 손가락이 뻐근합니다 .. 아우!! 빡쳐!)

기존에 업로드 되어 있던 여러 파일들을 어찌할지에 대해선 또 다시 고민이었단 말이지요, 기껏 워드프레스로 이전을 하고 이제 앞으로 티스토리라는 명칭이 보이거나 생각 날때마다 .. 관련 글을 쓸때마다 티스토리를 씹을수도 있는데 여전히 파일 다운로드는 티스토리에다 걸어두기엔 자존심도, 양심도 허락을 하지 않는지라 어찌할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니 드롭박스니, 깃헙이니 대부분 트래픽 제한이 존재합니다. 그런 관계로 어찌할지 고민을 해오다 자주 대화 나누는 오픈채팅서 클라우드플레어 R2에 송신 트래픽 무료인데 고려해보셨느냐? 라는 말을 듣고는 ..

“아.. 그게 있었지!”

라고 살펴보니 .. 뭔가 기억속의 그 대시보드와는 뭔가 달라진건지 당시에 제 뇌상태가 메롱했었어서 그당시엔 감당을 못했던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의외로 수월하게 개설하고, 버킷도 만들고, 카드정보도 입력하고(응?)

아무래도 Public 으로 파일을 제공하려면 도메인도 따로 있는게 좋을것 같아서 대충 클라우드플레어서 구입가능한 도메인중 가장 싼놈으로 하나 선택해서 3년치 ( 해바야 9달러 .. ) 결제까지 하고..

그렇게 해서 .. 기존에 티스토리 CDN을 통해서 다운로드 되던 대부분의 파일들을 클라우드플레어 R2로 이전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전세계 이곳저곳에 분산된 리전을 통해 다운로드 되다보니 기존 국내업체인 티스토리 대비해서는 다운로드 시간은 좀더 소요되는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기존에 다운로더를 받고 다운로더가 실제 프로그램을 받는 형태가 아니라 직접적으로 본 실행파일 자체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니 .. 사용자 입장으로도 얻은것과 잃은것(이 있나?) 있겠지요.

보통 서비스를 위해 이용하시는 분들이야 API 키를 발급받고 해서 R2의 경우 aws s3 의 api 를 그대로 쓸수 있다고 합니다만 .. 마이그레이션 해보신 분들은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다곤 하시더라구요. 제 경우에는 현재까지는 그냥 대시보드에서 직접 파일을 업로드하고 주소 따서 글에 작성하고 있습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새 버전을 만들면 API로 클라우드 플레어에 자동으로 업로드하고 다운로드 페이지에 작성할 URL들이나 그런것들을 자동으로 정리해주거나 글 자체를 자동으로 편집 한다거나 하는 방향으로 자동화 구성을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티스토리의 글들은 딱 7개네요 .. 프로그래밍 관련 글 일부의 예제파일 압축해서 올려둔것과 모두의 프린터 릴레이서버 관련해서 첨부파일들이 남아 있어서 아직 정리 못한 글입니다만. 이것들 조차 오늘내로 클라우드플레어 R2로 이전시키고 티스토리에는 무엇하나 남겨두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렇게 파일들 까지 다 옮기고 나니 정말 티스토리와의 인연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네요.

한두달 정도는 기존 주소를 알고 들어오시는 분들과 검색엔진에 아직 기존 주소로 링크된 여러가지들을 위해서 남겨두고 연말쯤에는 아에 없애버리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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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인강사이트 관련 - 출력에 매우 오래 걸림, PDF파일 버벅거림, PDF여는데 오래걸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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