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머그컵이나 티셔츠 같은 굿즈? 같은건 왜 않하시느냐 .. 그런 말씀을 하시는 사용자 분들이 계셨는데 말이죠..
사실 이렇게 오랜시간 이런 저런 것들을 배포하고 있을 줄은 몰랐기도 했고;; 별 생각이 없이 살았어서 그렇기도 했구요..
이제 7주년도 거의 반이 지나가고 있으니 10주년 때나 뭘 해볼까 싶다가도.. 미리 좀 고민은 해두자~ 하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아직 어떤걸 해볼까.. 라고 결론을 짓진 못했는데 ..
우선 모두의 프린터 사용자들은 대체로 컴퓨터를 늘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저야 20년도 전부터 기계식 키보드를 늘 사용해 왔지만 .. 최근에는 개발자나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 아니어도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들이 계시다보니 ..
시험삼아 키캡을 한번 제작해 봤습니다.
현재 제 깃헙이나 카톡 프로필 이미지로 쓰는 이미지를 사용해 봤구요.. 종종 대화 나누는 자바 스프링 개발자들이 모여 있는 대화방의 TED님이 AI로 만들어 주신 이미지 인데 ㅎㅎ 썩 맘에 들어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처음 만들어 본거라 .. 제작 업체에서 이런저런 가이드를 주긴 했는데 .. 우선 내가 의도한 거랑 실제 출력이 어떤 차이가 날지 감좀 잡아보기 위해 ..
이놈으로 감을 잡아서 이미지 배치를 좀 조정해서 2차 주문은 넣어둔 상태입니다 ..
좀 보고 .. 수요 조사(?)를 좀 해보고 ㅎㅎ .. 제작해서 판매를 해볼지는 고민을 좀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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