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업데이트를 또 하게 되었네요.
0.61 버전에서 탐색기 메뉴 관련 기능을 레지스트리 방식에서 DLL을 만들어 사용하는 방식으로 변경 하였는데요. 이 기능을 위해 모두의 PDF가 설치하는 DLL파일을 윈도 디펜더에서 악성코드로 오진하는 문제가 발생 한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모든 파일은 업로드 전에 윈도 디펜더 뿐 아니라 바이러스 토탈을 통해 검사후에 적용을 하곤 있습니다만. 분명 0.61 버전 패키징을 하던때에는 아무런 이슈가 없었는데 갑자기 제 컴터에서도 해당 DLL파일들을 악성코드로 오진하여 삭제를 하는 ;;
모두의 프린터의 경우도 일부 DLL을 사용하는 기능이 있고 모두의 PDF도 Pdfium 관련 DLL을 사용하고 있지만 .. 최근엔 오진에 의한 삭제는 발생한적 없는데 당황스럽군요..
여튼 바이러스토탈에서 리포트해준 오진의 원인으로 파악되는 로직을 변경하였고 혹시 몰라 모두의 프린터 사설인증서로 코드사이닝도 추가한 DLL파일을 합쳐서 다시 패키징 하였습니다.


또한 파일 메타 정보가 제대로 안들어가 있으면 오진률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

속성의 자세히에서 표시되는 이런저런 항목들을 추가해 넣었습니다.
모두의 PDF 탐색기 메뉴 기능에서 사용중인 64비트, 32비트 DLL들에 대한 바이러스토털의 검사결과를 첨부합니다.
혹시 0.61 버전 이후에 탐색기메뉴를 설치해서 사용하시는 과정에서 윈도 디펜더의 오진으로 DLL파일이 삭제되서 탐색기 메뉴를 사용하지 못하시고 계시는 사용자 분들은 ..
이번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신후에 ..

환경설정 -> 탐색기 메뉴 제거
환경설정 -> 탐색기 메뉴 추가
과정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이번 버전부터는 탐색기 메뉴 제거시에 설치된 DLL파일 자체도 삭제를 합니다. 일단 기존파일을 삭제해야 새 파일을 적용 가능하기 때문이고..

열려있는 탐색기 창이나 작업표시줄이 재시작 될 수 있으니.. 업무를 위해 특정 경로의 탐색기를 열어두신 상황이시라면 .. 해당 업무를 마치신 후에 .. 재시작 되어도 상관 없을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를 하는 초기에는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들의 오진에 의해서 고생을 하는 경우가 좀 있는데요 ..
아무래도 모두의 프린터나 모두의 PDF나 배포해온지 몇년 되고 내부 구성은 크게 변경이 없었던 지라 한동안 이런 문제는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차차.. 어느정도 사용율이 늘고 .. MS나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개발사들 DB에 데이터가 추가되기 시작하면 문제는 차차 해소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현재 발견된 원인들은 최대한 해결은 해 두었으니 .. 참고바랍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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