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특히 신경써야할 나이기도 하고 설렁 설렁이긴 해도 간간히 운동도 해가면서 살아가는 와중에 먹는걸 신경쓰지 않으면 체중조절은 힘들다는 불변의 진리에 따라 ..
1일 1식은 아니고 .. 현대인의 비만 요인이 많이 먹어서 보다는 너무 자주 먹어서라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전문가의 의견이라 하는 것을 보고, 최근에는 너무 자주 먹지 않기 위해서 최소한 식사후 일정 시간 이상은 흐른 뒤에 다시 식사를 하자는 생각에 여러 타이머를 사용해 왔습니다.
우선 늘 차고 있는 갤럭시 핏3의 스탑워치를 처음에 사용했는데 이게 중간에 잘못 건드려서 취소되어 버리는 경우가 잦아서;;
갤럭시 스마트폰에 있는 스탑워치의 경우도 기본적으로 분:초 단위로만 표시되고 시간은 안나오면서 한번에 하나의 기록만 가능하다는 점도 있고 .. 다른 이유로 스톱워치를 자주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 이것도 포기.
내 목적에 맞는 앱을 찾아보려 했으나 주요 기능이 다른 목적이라 불필요한 단계나, 광고, 회원가입등 ..
그래서 수능타이머라고 하는 ..

이런 놈을 사서 한동안 잘 사용을 했습니다…만!
이게 또 ;; 약속 등에 따라 외부에 나가거나 하면 .. 시간차가 생겨버리기도 하고;; 이놈도 한번에 하나인데다 .. 이걸 보려고 컴터방에 들어가야 하는 .. 귀찮음에 ..
간단히 페이지 하나를 만들어서 추가 했습니다.

블로그 사이드 메뉴에도 이미지로 PDF 만들기 아래에 ‘스톱워치’ 라고 링크가 있긴 한데요 ..
https://modu-print.com/stopwatch
위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 쿠키로 저장시키기 때문에 창을 닫더라도 다음 방문시에 추가한 타이머는 유지됩니다.

타이머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타이머가 추가되고 추가된 시간 기준해서 지난 시간을 시간:분:초 단위로 표시해줍니다. 추가만 하면 다중으로 따로 시간계산을 해주게 됩니다.

이렇게 ‘+ 타이머 추가’ 버튼을 누를때마다 하나씩 타이머가 추가되고 추가된 시간을 시작 시간으로 인식해서 그 뒤로 지난 시간을 표시해 주는 구조입니다. 휴지통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렇게 삭제여부를 묻고 ‘삭제하기’를 클릭하면 해당 타이머를 삭제하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타이머 이름은 직접 수정 가능합니다.
모든 데이터는 사용자 PC또는 스마트폰의 브라우져의 저장공간에서 처리됩니다.
목적에 따라 지난 시간을 여러개 따져야 하는 경우에 사용하면 편리할것 같네요.
저는 스마트폰에서는 홈화면에 추가해서 바로바로 접근 가능하게 해서 쓰고 있습니다.
만들어 두고 보니 식사시간 말고도 이래저래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따지는데 쓰기 좋더라구요.
주의하실점은 쿠키 데이터와 같이 로컬스토리지에 저장되는 데이터들이라 브라우저 캐시나 쿠키 데이터등을 초기화 하시면 타이머 데이터도 사라집니다.
이상입니다.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