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부산 일정중에 둘째날 숙소인 ‘페어필드바이메리어트부산송도비치’ … 헉헉 뭔 이름이 -_- 송도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이고 가격은 할인이나 그런거 없이 20만원 중반에 예약을 한것 같네요.. 다른거 다 빼고 뷰 하나만으로 선택한 곳이라 .. 후기라기 보다는 ;; 그냥 매우 단순한 평? ㅋㅋ 뷰 하나때문에 선택했으니 .. 어떤 뷰인지 ㅋㅋ 사진부터 투척해봅니다. 저는 뷰를 위해 20층으로 잡았구요 이 호텔은 모든 객실이 같은 방향으로 창이 …
2박 3일의 부산일정중 첫날은 녹천온천호텔서 둘째날은 송도해수욕장에 있는 호텔에 투숙을 했습니다. 대충 이런.. 뷰 하나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한 샘이 되었지만 .. 여튼 뷰 하나는 맘에 들었으니 ㅎㅎ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송도해상케이블카가 좋으니 꼭 타보라고 추천을 하는 것도 아니고 .. 송도용궁구름다리를 비싼돈 내고 케이블카를 타면서 까지 가서 꼭! 가야만 한다고 추천하는 것도 아니고…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 매우 힘들었던 관계로 ㅎㅎ 저 같은 …
2박 3일 일정 중 첫날 묶은 숙소가 ‘녹천온천호텔’이고 이 호텔이 농심호텔, 허심청 바로 옆에 있는지라 평소 빵보단 밥이나 면을 더 좋아하는 저와 달리 와이프와 아들은 빵을 매우 좋아하는 관계로 소문난 칼국수에서 해장을 하고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들러 보았습니다. 코로나라 온천은 못가도 ;; 빵집은 ㅎㅎ 근데 저희는 ;;; 호텔 농심에 있다는 주 알고 .. 호텔로 들어가서 1층을 아무리 봐도 베이커리가 안보이더라고요 근데 잘못 찾아오는 사람들이 …
2박 3일로 출장 겸 가족 여행을 부산으로 다녀왔는데요.. 금요일 오전에 출발하여 오후 5시쯤 숙소에 도착해서 저는 만나기로 한 사람들을 만나서 술을 몇 잔 한터라.. 다음날 아침에 해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와이프가 부산 사는 지인에게 추천받은 칼국수집을 방문했습니다. 숙소를 “녹천온천호텔” 이라는 온천장으로 정한지라 그 근처에서 최대한 해결을 보려 했지요. 약속에 나가느라 숙소에 대한 후기는 사진이 별로 없어서 간단히 말로 때워보자면.. 역사가 오래된 곳이라더군요 부산분들이 다 …
언젠가 부터 엘리베이터에 생긴 포미박스인지 뭔지 광고판에서 어벤저스 스테이션인가 하는것의 광고를 막 때려대기 시작하였는데.. 최근 아이언맨과 어벤저스 영화에 빠져있던 아들놈이 그걸 그냥 지나갈리가 ㅎㅎ 그리하여 어벤저스 스테이션을 보러 들른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 샤오롱바오를 좋아하는 편인데 동네 중국집에서 쉽게 먹을수 있는 메뉴도 아닌데다 차이나타운까지 찾아가서 먹어본건 너무 많이 변형되서 맛은 있었지만 내가 생각한 샤오롱바오가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 딘타이펑의 경우 당시엔 지점도 몇개 안되서 다들 너무 멀어서 …
이 집은 남양주에 오래 사신 분들은 많이들 아실 만큼 유명한 집입니다. 40대 중반인 제가 국민학교 다니던 시절에도 있었던 집이니 ㅎㅎ 맛집이라 쓸까 노포라 쓸까 싶다가 ;; 그냥 맛집으로 제목을 정했네요.. 저는 해산물을 먹지 못하기 때문에 대체로 육류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어릴때부터 돼지보다는 소를 매우 애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선호도로 치자면소 > 양 > 닭 > 오리 >>>>>>>>>>>>>>>>>>>>>>>>>>>>>>>>>>돼지>>>기타정도랄까요 .. 한때 왕십리 대도식당을 애정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본점은 여전할런지 …
모두의 프린터나 다른 프로그램 배포와 관련된 글을 주로 올리긴 하지만 가끔 이런저런 글도 올리긴 합니다만.. 습관적으로 어디를 가서 무언갈 하거나 하면 사진을 찍긴 하는데 딱히 ;; 어디 쓰는 건 아니란 말이죠 ㅎㅎ 폰의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보니 “이 사진들은 어디 쓸것도 아닌데 뭣하러 찍은 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그냥 사진을 찍지 말까 하다가 그건 무의식의 영역이라 ㅎㅎ 찍은 사진들을 재활용하는 목적으로 무언갈 먹거나 보았거나 …
Steve Jobs 유가족의 성명 지난 10년은 애도와 치유의 과정이 함께했던 시간입니다.저희에게는 상실감만큼이나 감사의 마음이 깊어지는 시기였죠. 저희 가족은 마음의 위안을 찾기 위해 각자 저마다의 길을 걸었습니다.하지만 저희는 결국 Steve에 대한 사랑과 그의 가르침이 공존하는아름다운 곳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Steve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남겼지만,그중에서도 그의 가르침의 영향이 아직 생생하게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그는 우리에게 언제나 세상의 아름다움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아이디어에 호기심을 가지고,눈앞에 보이는 것 저 너머에 주목하고, 무엇보다 …
지금 사용중인 스피커를 몇달 전부터 의자에 앉았을때 귀 높이에 맞추기 위해서 왼편은 아래와 같이 선반을 사다가 올리고.. 반대편은 집에 남는 MDF 공간박스 위에 올려놨는데.. 이 공간박스 위에 있는 놈이 거리가 좀 멀어서 .. flac 음원을 들을때 좌우 와따가따 거림에서 조금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서 .. 이런 놈들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 우선 필요한게 책상위에 놓고 높이는 30~34센치 내외로 위와 비슷한 형태의 것을 구매를 할라고 하니 가격대가 …
제가 처음 PC통신을 시작한게 1988년 이었으니 벌써 30년 전인데요 접속 방식이나 매체의 특성등은 엄청난 발전을 이뤘지만 어린시절부터 이러한 환경에서의 어떤 활동이라는 것에서 오는 부작용들을 어찌보면 조금 일찍 알고 살았다고 할까요 .. 그런 이유로 .. 싸이월드 시절에도 트위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등도 그냥 저랑은 별 상관 없는 세상 이야기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아저씨입니다만 .. 모두의 프린터를 만들기 전에 사용하던 관리조차 하지 않던 버려둔 블로그에 올려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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