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OS 버전을 테스트하면서 .. 윈도버전의 경우 실행파일 위치에 work 라는 폴더를 생성하고 이를 작업폴더로 사용하지만 맥의 경우에는 기본 경로들이 윈도랑은 차이가 있어서 실행파일의 위치에 work 폴더를 생성하는게 불가능한 관계로 ..
작업 데이터 파일들을 저장하는 용도인 작업폴더열기 버튼을 UI에 추가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윈도는 탐색기로 맥은 파인더로 work 경로를 열어줍니다.
중간 파일이던 최종파일이던 어쨋든 모두의 자막과 관련된 파일들은 전부 이곳에 저장되니 가끔 한번씩 눌러서 정리를 하시던지 .. 깜빡한 파일들 다시 복구를 하는데 쓰시던지;; 알아서들 잘 쓰실거라 믿습니다.
MS의 멀웨어 어쩌구 페이지에 모두의 자막 실행파일의 오진에 대해 리포트를 해 두었지만 아마 처리되는데 몇일 걸릴꺼고 윈도 디펜더 DB에 업데이트 되더라도 개별 사용자의 윈도에 업데이트가 되기 까지 시간도 있기 때문에 한동안은

이 문제는 안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의 자막을 특정 경로에 다운로드 받으시고 그 경로를 윈도 디펜더 예외폴더로 지정하시던가 하고 쓰셔야 할것 같습니다.
MacOS X버전은 일단 제가 맥북 프로 M1 을 가진 상태고 Tahoe 26.2 버전의 OS를 사용중이라 다른 버전의 OS에선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제가 실리콘맥만 가지고 있어서 인텔 맥북들 용은 빌드, 테스트 해볼 방법이 없어서 ;; 인텔 맥용은 제공하기 곤란할 것 같습니다.
한가지 ..
앱스토어를 통해 배포되는게 아닌지라 .. 제가 배포하는 zip 파일의 압축을 풀면 나오는 EveryonesSubtitles2을 실행하려 하시면 아마.. 차단당할겁니다 ㅎㅎ
예전에는 더블클릭해서 실행하지 않고 우클릭후 메뉴에서 실행하면 .. 확인창만 거치면 실행 가능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외부에서 들어온건 위험하다며 차단 하는것 같네요 ..
우선 격리된 상태의 *.app 의 격리를 푸는 방법을 제미니 형님에게 물어본 내용이니 참고하세요.
macOS에서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한 앱이 실행되지 않거나, “손상되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 또는 “개발자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는 것은 Gatekeeper라는 보안 기능 때문입니다.
이를 터미널(콘솔) 명령어로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해당 앱의 **격리 속성(Quarantine attribute)**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1. 격리 속성 제거 명령어 (가장 추천)
이 명령어는 특정 앱에 붙어 있는 ‘검역(Quarantine)’ 딱지를 떼어내어 실행 가능하게 만듭니다.
사용법:
- 터미널(Terminal) 앱을 실행합니다.
-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고 한 칸 띄어쓰기를 합니다 (엔터는 아직 누르지 마세요).
sudo xattr -rd com.apple.quarantine3.실행하려는 앱 아이콘을 터미널 창으로 드래그 앤 드롭합니다. (그러면 앱의 경로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4. 완성된 명령어는 다음과 같은 형태가 됩니다.
sudo xattr -rd com.apple.quarantine /Applications/MyProgram.app5. Enter를 누릅니다.
6. 비밀번호를 물어보면 맥 로그인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릅니다. (입력 시 화면에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는 것은 정상입니다.)
2. 명령어 옵션 설명
sudo: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시스템 폴더나 응용 프로그램 폴더 권한 문제 해결)xattr: 파일의 확장 속성을 관리하는 명령어입니다.-r(recursive): 앱 패키지 내부의 모든 파일에 대해 반복 적용합니다.-d(delete): 속성을 삭제합니다.com.apple.quarantine: 삭제하려는 속성의 이름입니다.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된 파일에 붙는 식별자)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