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우 ㅠㅠ..
2년전엔가도 한번 이런일이 있어서 거의 두달간 광고수익이 제로로 치달았는데.. 오랜만에 또 그분이 오셨네요.
모두의 프린터 및 제가 배포하는 모든 프로그램들은 기본적인 사용에 제한이 없는 형태의 프로그램들이라 실질적으로 이러한 것들을 배포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블로그 광고수익을 통해 조달(?)하는 편입니다만.
사용자 분들의 후원도 일부 있지만 최근에는 모두의 프린터가 사용되는 곳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줄어 들다보니 후원금은 과거에 비해서 큰 규모는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제 블로그의 광고를 주구중창 눌러대거나 무슨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광고를 자동으로 클릭하게 하는 바보짓을 하는것도 아닌데 이런일이 일어난다는건 ..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무언가를 했거나.. 저에게 도움이 되고자 너무나 열심히 광고들을 클릭해 주시는 사용자분들이거나 둘중 하나겠지요 ..
다시 광고가 게제될때 까지 한달이 걸릴지 두달이 걸릴지 반년이 걸릴지.. 또는 영영 애드센스에게 버림받을진 지나봐야 알겠지만 과거의 경험으로 볼때는 한두달 있으면 다시 광고가 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또한 다 지나가겠지요 ..
수익을 위해 배포하는건 아니라 하여도 유지에 소정의 비용이 소요되는 바 무료로 배포를 유지할 수 있는데 광고수익이 큰 도움이 되는것도 사실이라 ..
한동안 깝깝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검색을 좀 해보다보니.. 저랑 같은 날짜에 게제제한을 당하신 티스토리 사용자 분들이 계신것 같은데요.. 누군가가 테러를 한건지 ;; 아니면 티스토리가 지들이 광고를 넣네마네 하면서 뭔가 손을 대면서 일어난 일인지.. 좀 지켜봐야 겠습니다.
이젠 정말 티스토리를 떠나야 할 때인가 하아 .. 귀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