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뜨는 Download 나 PC App Store는 모두의 프린터와 상관없는 광고입니다!!
특히 PC App Store는 악성 소프트웨어이니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
모두의 프린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본인인증, 회원가입, 카드결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를 유도하는 애드센스 광고를 피로곰이 배포하는 프로그램들의 다운로드 링크로 착각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피로곰이 배포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본인인증, 회원가입, 이용료 결제 없이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많이 찾는 글들...
  1. PC App Store 제거 방법
  2. Ghostscript/GhostPCL 설치 안내
  3. 파일 다운로드가 차단되는 경우
  4. 내 컴퓨터의 32비트,64비트 여부 아는법
  5. 'Windows의 PC 보호' 문제
  6. 모두의 프린터 실행후 환경설정창 뜨지 않고 무반응
  7. Ghostscript PDF변환 불가. Can't load Ghostscript DLL
  8.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 전자소송, 경매,전자공탁등 대법원계열 사이트관련
  9. 모두의 프린터 사용후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는경우.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등)
  10. 출력시 모두의 프린터가 강제종료 되는 경우.'지원하지 않는 PDF또는 가상 프린터입니다.'
  11. 오픽(OPic), 연결상태 확인 불가 프린터, 등록되지 않은 프린터(MarkAny e-PageSAFER)
  12. YBM 토익성적표 관련(정상적인 프린터로 출력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13. 리포트뷰어(ReportViewer) 관련(특수목적프린터, 문서변환 프로그램을 제거해주세요)
  14. 인터넷증명발급센터 서트피아(Certpia) 관련 안내
  15. 인강사이트 관련 - 출력에 매우 오래 걸림, PDF파일 버벅거림, PDF여는데 오래걸림 등등
  16. '잘못된 프린터 데이터를 수신하였습니다.' 문제
  17. MS서피스, 삼성 갤럭시북 등 ARM기반 랩탑, '잘못된 프린터 데이터를 수신하였습니다.' 문제

나쁜녀석들(Bad Boys,1995) – OST

사실 DVD로 구입해서 지금도 자주 다시보고 있는 영화인지라 본거로 들어가도 될 글이긴 합니다만, 사실 개발하면서 옆에 틀어만 두는 경우가 많아서 이 영화를 다시 틀게 되는건 중간 중간 나오는 OST 때문 일수도 있고, 학창시절 OST CD를 마르고 달토록 들었던 음반이라, 들은거로 써봅니다.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 주연의 블록버스터 영화입니다.

1995년에 나온 영화이니 상영한지 벌써 30년 가까이 되는 어찌보면 나홀로 집에 급으로 이미 명절이나 케이블 TV등에서 수없이 방영을 했을 영화라 한번쯤 보신분들도 많을겁니다.

2003년에 2편, 2020년에 나쁜녀석들 포에버로 3편이 나왔는데요, 이 글을 작성할라고 찾아보다 보니 몰랐던 사실인데 2024년에 4편이 나올 예정인가 봅니다. 워낙 흥행이 잘되는 시리즈니 쉽게 버려지진 않나 봅니다. 다만, 윌 스미스나 마틴 로렌스 형님들 이제 나이가 ㅎㅎ

지금이야 마이클베이 감독이 워낙 흥행을 많이한 엄청난 감독이지만 1995년의 나쁜녀석들이 마이클 베이의 연출 데뷔작입니다. 이때부터 싹수가 보였죠 ㅋㅋ 도로위에서 다 때려부수는거..

이 글에선 영화에 대해서 다루려는건 아닌지라 ㅎㅎ

OST 표지입니다. 요즘 분들은 MP3 플레이어 조차 구세대 유물로 생각하실 텐데요 .. 제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휴대용 CDP가 최신이었지요. 초기 CDP는 충격에 취약해서 가방에 넣은채로 좀 격하게 걷기만 해도 튑니다 ㅋㅋ .. CDP 시장이 커지면서 Anti Shock 등의 여러 기술들이 나오면서 뛰당겨도 튀지 않는 CDP가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파나소닉에서 나온 Shockwave 라는 CDP를 3년 넘게 정말 잘 사용 했었습니다. 10장 내외로 CD를 넣을 수 있는 CD케이스에 음악 CD를 넣어서 가지고 다녔지요. CD의 경우 한장에 많아야 15곡 내외의 음악이 담기기 때문에 하루종일 어딘가를 나다닐 생각이면 10장 정도는 가지고 다녔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챙겨다니던 cd 들중 항상 빠지지 않고 가지고 다녔던 음반이 이 Ost음반 이었습니다.

이야기가 옆으로 샜네요 ㅎㅎ 다시 OST이야기로 넘어가 봅니다.

이 영화의 OST중에 아~! 할만한 곡이라면 단연 ㅎㅎ

Bad Boys Reply – Inner Circle (Feat. TEK) 를 들 수 있겠네요. 아마 전주부터 풀로 들어보신 분은 많지 않으실거라 가장 익숙한 부분부터 플레이 되도록 시작시간을 포함해서 링크했습니다.

Bad boys, bad boys whatcha gonna do?
Whatcha gonna do when they come for you?
Bad boys, bad boys whatcha gonna do?
Whatcha gonna do when they come for you?

가 반복되는 .. 이 영화의 가장 상징적인 OST가 아닐까 싶은데요. 나쁜녀석들1편의 OST는 개인적으로는 단 한곡도 빼놓지 않고 다 수백번은 들었을 정도로 좋아하는 곡들입니다만 ..

전체 트랙과 곡명, 가수를 표로 정리해 둘테니 전체 곡들이 궁금하시면 유튜브에 검색해보시면 전곡 다 찾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트랙
번호
곡명가수
1Shy GyuDiana King
2So Many Ways (Bad Boys Version)Warren G
3Five O, Five O (Here They Come)69 Boyz Featuring K-Nock
4Boom Boom BoomJuster
5Me Against The World
Rap [Featuring] – Dramacydal
2Pac
6Someone To LoveJon B.* Featuring Babyface
7I’ve Got A Little Something For YouMN8
8Never Find Someone Like YouKeith Martin
9Call The Police (Marvel/Bonzai Mix)Ini Kamoze
10Da B SideDa Brat Featuring The Notorious B.I.G.
11Work Me SlowXscape
12Clouds Of SmokeCall O’ Da Wild
13Juke-Joint JezebelKMFDM
14Bad Boys ReplyInner Circle Featuring Tek
15Theme From Bad BoysMark Mancina

28년 전에 나온 OST 음반인데 지금들어도 크게 오래된 느낌 없이 듣게 되는데요 2Pac 이라는 랩퍼를 저는 이 음반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만 힙합관련 사건들을 많이 접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2Pac 의 사망과 관련된 내용들을 보다보면 Notorius B.I.G의 이야기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Notorius B.I.G의 이야기를 할때면 2Pac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곤 하지요 같은 시기의 서부, 동부의 레전드로 꼽히고 미국 힙합 역사를 논하다보면 빠지지 않는 이야기다~ 정도로 알고는 있습니다만 이 앨범을 보고 있으면 2Pac 의 Me Against The World 와 Notorius B.I.G 가 피처링한 Da B Side 가 한 음반에 있다는게 재밌다?랄까요. 2Pac 이 사망한게 1996년이고 B.I.G가 1997년에 사망했는데 2Pac 사망 6개월 후에 B.I.G가 똑 같이 총격으로 사망을 하다보니, 2Pac의 사망에 B.I.G가 관련이 있느니 복수라느니 그런 말들도 많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런것 까진 전 잘 모르겠습니다. 뭣이 중요한가요 아까운 두 래퍼의 죽음인것을..

제가 이 OST 음반을 좋아하는 이유는 전체적으로 다 좋은 음악들 이지만 영화 자체가 흑인 경찰들이 주인공이고 마이클 베이 감독 답게 다 때려부수는 여러 장면에 카체이싱, 각종 인종차별적인 거친 대사들이 난무하는 영화라 강한 비트의 힙합이나 강렬한 음악들만 있을것 같은 느낌이지만 생각보다 잔잔하거나 밝은 이미지의 곡들도 들어 있어서 입니다.

음악에 대한 취향이라는게 나이가 들어가면서 또는 그때 그때 기분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인데 나름 시끌벅쩍한것도 잔잔한것도 적절히 있어서, 아무래도 OST이다보니 영화의 스토리상 이런저런 상황에 사용할 음악으로 골라진 것이라 그런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만, 그래서 30년 가까운 시간을 잊지 않고 듣고 있는 것 같네요.

전체 곡은 위에 곡명들로 검색해서 찾아보시구요. 제가 자주 든는 몇곡링크를 투척하고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2Pac의 Me Against The World 입니다. 그냥 딱 들으면 투팩이구나~ㅎㅎ 

Keith martin 의 Never find someone like you 입니다. 한때 보이즈투맨의 음악을 엄청 듣던 시절도 있었는데요. 흑인 R&B에 엄청 심취해 있던 시절이 있어서 그런지 이 곡도 정말 많이 들었네요.

이곡은 어린시절 집에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아..오늘도 이렇게 끝났구나…” 라는 느낌으로 많이 듣긴 했습니다만. 아 뭔가 생각하니 슬프긴한데 ㅎㅎ 지금은 처자식 잠든 사이에 맥주한잔 하면서 듣는 플레이 리스트에 들어 있는 곡입니다.

이상입니다~

많이 찾는 글들...
  1. PC App Store 제거 방법
  2. Ghostscript/GhostPCL 설치 안내
  3. 파일 다운로드가 차단되는 경우
  4. 내 컴퓨터의 32비트,64비트 여부 아는법
  5. 'Windows의 PC 보호' 문제
  6. 모두의 프린터 실행후 환경설정창 뜨지 않고 무반응
  7. Ghostscript PDF변환 불가. Can't load Ghostscript DLL
  8.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 전자소송, 경매,전자공탁등 대법원계열 사이트관련
  9. 모두의 프린터 사용후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는경우.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등)
  10. 출력시 모두의 프린터가 강제종료 되는 경우.'지원하지 않는 PDF또는 가상 프린터입니다.'
  11. 오픽(OPic), 연결상태 확인 불가 프린터, 등록되지 않은 프린터(MarkAny e-PageSAFER)
  12. YBM 토익성적표 관련(정상적인 프린터로 출력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13. 리포트뷰어(ReportViewer) 관련(특수목적프린터, 문서변환 프로그램을 제거해주세요)
  14. 인터넷증명발급센터 서트피아(Certpia) 관련 안내
  15. 인강사이트 관련 - 출력에 매우 오래 걸림, PDF파일 버벅거림, PDF여는데 오래걸림 등등
  16. '잘못된 프린터 데이터를 수신하였습니다.' 문제
  17. MS서피스, 삼성 갤럭시북 등 ARM기반 랩탑, '잘못된 프린터 데이터를 수신하였습니다.' 문제

모두의프린터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