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프린터가 세상에 더 널리 알려지는데 클리앙이라는 커뮤니티 덕을 많이 본것도 사실이고 .. 모두의 프린터 때문이 아니라 클리앙은 10년 넘게 가입되어 있던 커뮤니티 이기도 합니다만 ..
정치적 성향이나 그런 부분때문에 클리앙에 활동을 많이 하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가끔 제가 만들어 배포하는 프로그램들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클리앙 쪽지등을 통해서 문의를 주시는 사용자분들도 계셔서..
한번 탈퇴를 했다 재가입 하긴 했으나 탈퇴를 했을 때도 모두의 PDF 관련 업데이트글을 홍보글이라며 삭제한 운영진 처사가 이해가 안되서 탈퇴를 했었으나 .. 여러 사용자 분들의 위로? 등에 힘입어 ㅎㅎ 다시 가입을 했었습니다.
저도 이 블로그의 광고수익으로 삶에 작지만 큰 도움을 받고 살고 있고 개발자 생활 및 커뮤니티 운영등 안해본것은 아니라 .. 클리앙 운영진의 고충을 모르는것도 아니지만 ..
결국 …
사용자가 1/10로 떨어져 나가든 어쩌든 상관 없으니 내 꺼 내 맘대로 하겠다..
라는 식은 봐주기 힘드네요 ..
어떤 사용자가 본인들 생각하는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행위를 해서 징계를 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징계에 대해서 다수의 회원들이 반론을 한다면 관련한 토론을 하던 대화를 하던 하는 방법으로 진행 할수도 있을 법 한데.. 그런 회원들 까지도 .. 본인들 잣대로 징계 먹이고 글 지우고 ..
그러고 내놓은 답이 ..
나갈라면 나가고.. 수익이 안나든 말든 .. 내꺼니까 내맘대로.. 인거면..
클리앙에 .. 운영진이 만들어 올리는 컨텐츠가 있던가요 .. 클리앙이 운영진들이 제공하는 컨텐츠들을 소비하기 위해 모인 자들의 커뮤니티 였던가요..
서버운영, 관리에 인력이 들어가고 비용이 들어가지만 .. 결국 그 수익을 위한 컨텐츠와 그 수익을 위한 근거가 되는 것은 결국 사용자들 일건데 ..
개인적으로.. 더 실망할 일이 있을까 싶었는데 .. 그때 거기가 바닥이 아니었네요 ㅎㅎ
시원하게 .. 떠납니다. 더이상 그들의 돈벌이에 도움줄 가치도 없다 느껴 기존 글들도 전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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