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에서도 유선마우스를 선호하던 편이었습니다만, 최근에 유선 마우스들도 하나둘 사망하시기 시작하면서 새로 마우스를 구입을 해야하다보니 다시금 블루투스 유선 마우스에 관심이 가고.. 맥북 프로를 새로 구입하고 보니 기존에 가지고 있던 로지텍 MX같은 고가 제품들은 맥북에서 좀더 많이 쓰는 편이라 .. 윈도 노트북인 레노버 싱크패드와 같이 쓸 마우스를 고민해 봤습니다. 일전에 구입한 싱크패드 블루투스 마우스도 배터리도 오래가고 인식도 좋고 2대의 장치에서 사용가능한 점등 여러가지로 맘에 드는 편이지만 …
저는 외부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보통 유선 마우스를 선호 하던 편이었습니다. 선을 연결하는 것도 귀찮지만 커피숍 같은곳에서 테이블의 크기가 작은 경우에는 마우스 케이블이 주렁 주렁 달리면 케이블을 다루다가 음료를 쏟기도 하고 하는지라 최근에는 무선 마우스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무선마우스를 잘 쓰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배터리 때문인데요.. 여분 배터리를 항상 가지고 다니면 좋겠지만 항상 배터리는 편의점이 멀거나 약속시간 다돼서 당장 편의점에 배터리 사러 …
3년 가까이 갤럭시 S20FE를 사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폰으로는 간단한 서핑이나 카톡 정도만 하고 인터넷 뱅킹 정도나 하는 편이라 크게 폰을 교체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삼성에서 One UI의 향후 업데이트 제외 기종에 S20FE도 포함이 되었더군요. 당장 큰 영향은 없겠지만 업데이트에서 제외되고 나면 머지 않아 최신 API를 사용하는 앱들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 할 거란 부분도 걸렸고.. 최근에 이래저래 서울에 나다닐 일이 많으면서 차 없이 대중교통으로 …
2년 넘게 프리소너스사의 Eris E3.5 모니터 스피커를 컴퓨터에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3년 전쯤에 만들어둔 DAC를 사용했었는데, 칩셋 자체가 생산된지 오래된 놈이라 아무래도 비트레이트가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사용하는 스피커가 액티브 스피커인데다 2년전에 새로 구입한 컴터의 메인보드 사운드 칩셋이 나름 들을만 했던지라 굳이 추가 지출은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그냥저냥 사용해 왔습니다만… 몇달 전에 사용하던 스피커가 고장이 나버렸네요. 2년 넘게 쓰기도 했고 A/S 보내고 받고 하는 …
최근에 컴퓨터 사용시간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고질병인 오른손 새끼손가락과 손날 부분의 통증이 지속되면서 오른손의 사용율을 줄이기 위해 애플 매직트랙패드도 보조장치로 사용중이고 타이핑시 손에 가해지는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손목 받침대도 구입을 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두 글을 참고바라구요.. 컴퓨터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이런 방법들로 오른손의 부담을 줄인다 쳐도 .. 컴퓨터를 아에 안치지 않는이상 이미 저릿한 통증이 와버린 후에는 새끼 손가락이 계속 긴장된 상태로 불편한 형태를 유지하려고 …
키보드 타이핑을 한참 많이 치던 시절에는 다양한 형태의 손목 받침대를 사용했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쿠션제질의 말랑거리는 손목 보호대가 상태가 많이 않좋아서 버리고는 .. 한동안 손을 혹사시킬 정도의 컴퓨터 작업을 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았어서 새로 구입하는걸 잊고 지냈습니다만.. 최근 블로그이전을 진행하면서 마우스 사용도 그렇지만 타이핑 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또다시 손에 무리가 가기 시작하는걸 느꼈습니다. 이미 뻐근할대로 뻐근하고 찌릿 할대로 찌릿해진 이후에 파스로 하루하루를 연명(?)하다가 .. …
40대에 들어서면서 건강관리 문제를 떠나서 운동을 않하면 컨디션에 영향이 온다는 것을 온몸으로 체감을 하게되면서 최근에는 나름 운동을 챙겨서 하고 있는 편입니다만 .. 이런저런 운동들을 많이 시도해 봤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집에서 혼자서 원할때 언제든 할 수 있는 류의 것이 성향상 가장 잘 맞더라구요. 런닝머신의 경우에는 가격대도 그렇지만 부피도 너무 커서 .. 집에다 두고 쓸 놈은 아닌것 같아서 실내용 헬스사이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10년 넘게 잘 쓰던 …
평소 하루에 10시간 이상 컴퓨터 앞에서 지내는 삶을 30년을 넘게 해오다 보니 마우스를 쓰는 오른손에 늘 무리가 많이 가는 편입니다. 마우스 쓰는 일이 많은 작업을 장시간 지속하다 보면 오른손 새끼손가락 윗편 흔히 손날? 이라고 부르는 부위가 매우 불편해 지지요.. 그런 이유로 .. 이런식의 버티컬 마우스도 여러종 사용해 보았고 거의 20년 전부터 트랙볼 마우스도 종종 사용을 해보기도 했습니다만. 최근에는 MS윈도의 트랙패드 관련 기능도 꽤나 쓸만해져서 …
원래 수염이 그렇게 빨리 많이 나는 편은 아니어서 20대에는 일주일에 한번 면도를 할까 말까 하다보니 보통 일회용 면도기를 선호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최근까지도 일회용 면도기를 50개 100개씩 사면 거의 1년 가까이 사용하곤 했습니다만. 40대가 넘어가고나니 수염이 막 빨리 길게 나는 것은 아닌데 진짜 딱 보기 싫을 정도로 한 2~3미리 정도로는 하루이틀 만에도 지저분하게 빨리 자라는 느낌이더니 .. 최근에는 거의 매일 면도를 하지 않으면 너무 지저분해 …
원래 SKT를 쭈욱 사용해 오다가 10년 전쯤에 갑자기 사용하던 폰의 유심이 인식이 안되서 전화가 사용이 안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A/S센터를 가서 수리를 하려 하니 단종된 모델이라 부품수급하는데 몇일이 걸린다고 .. 업무와 관련된 전화를 한참 많이 받던 시절이라 급한 마음에 가장 가까운 휴대폰 매장에서 셀프로 호구잡혀 KT로 번호이동을 하고 여직 KT를 사용해 오고 있었지요. 원래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편이라 9만원 넘는 무제한 요금제를 주로 써왔으나 3년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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