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 항상 백업을 이중 심중으로 하는 편입니다만.. 어떤 백업 장치도 영원하리란 보장은 사실 없습니다. HDD의 경우에도 기록후 장시간이 흐르면 데이터의 유실이 일어날 수 있고 SSD의 경우도 일정시간 이상 전력공급이 없을 경우 기록된 데이터가 소실될 수 있습니다. CD, DVD, BD(블루레이)등과 같은 광학미디어의 경우에도 5~10년이라는 썰, 20~50년이라는 썰 100년도 간다는 썰이 있으나.. 이는 어떤 환경에서 어떤식으로 보관을 하였는지, 그냥 기록 후 보관만 한것인지 해당 디스크를 …
개인적으로는 결혼 전까지는 커피를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철야시에 정신력에 조금 버프를 걸어볼까 하고 들이키던 믹스커피 정도나 마시고 살던 사람입니다만.. 커피를 마시면 밤에 잠을 잘 못자는 주제(?)에 커피는 좋아라하는 장인어른 첫째따님과 같이 살아가다보니 ㅎㅎ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머신도 출시 초반즈음에 큰맘 먹고 구입했으나, 구입하자마자 와이프의 임신.. 커피를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이 커피의 ㅋ향만 풍겨도 입덧을 해대는 바람에 1년 넘게 봉인 되기도 했지요. 와이프의 출산후 한동안 네스프레소 …
최근에 수비드 머신들이 참 가격이 착해진 관계로 하나 업어 와서 여러번 수비드 요리를 해 먹었는데요.. 사실 수시드 라는 조리법이 수비드 기계가 물을 일정 온도로 유지시켜주고 순환 시켜주는 역할을 하는거라 딱히 수비드 전용 수조가 꼭 있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그래서 유튜브를 보더라도 김치통을 개조해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 큰 냄비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다이소 같은데서 스탠 밧드 같은걸 사다가 사용하시는 경우도 있고 참 다양하게 수조대용품을 사용하시곤 합니다만..그래서 저도 …
기존에 노트북에 외장 모니터를 연결해서 쓰던 책상에 데스크탑을 새로 구성해서 놓으려는데다 남는 모니터 암도 하나 있고 .. 노트북에 쓰던 외장 모니터가 거의 5년 가까이 사용한 FHD의 24인치 LCD 모니터라.. 그냥 노트북을 빼고 FHD 모니터 한대만 연결을 하면 어쨌든 노트북 화면 + FHD 모니터의 듀얼 모니터이다가 .. 24인치 FHD모니터 한대만 남게 되니 작업효율이 매우 안 좋아질 것이라는 논리를 세웠습니다! 그리하여.. 기왕 새로 사는 거 60hz …
컴퓨터를 새로 조립하는 김에 .. 스피커를 하나 들이기로 합니다. 요즘은 HDMI나 DP포트를 사용하다 보니 대부분의 모니터에는 스피커가 달려 있고 따로 스피커가 없더라도 기본적으로 컴퓨터에서 나는 소리를 들을 순 있습니다만..아무래도 이 모니터에 달려 있는 스피커의 성능이나 음질이라는게 .. 계속 듣기엔 좀 짜증 나기도 하고 .. 아무리 새로 조립하는 컴터의 사용 빈도가 높을 건 아니라고 해도 .. 제가 주로 쓰는 데스크탑에 달린 프리소너스 모니터링 스피커를 듣다가 …
집에 굴러다니는 남는 부품을 활용해 새로 컴터하나를 만들기 위해 주문한 케이스입니다. 크게 확장성 같은걸 따질 것도 아니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Asus의 팬 하나 달린 1660 Super 그래픽카드를 쓸 거라 큰 케이스가 필요 없어서 미니타워 케이스로 구입해 봅니다. 약간 우퍼 스피커를 모티브한 디자인인거 같은데 .. 약간 가구스러운 느낌도 나는 것 같아서 질러봅니다. 흰색 상판의 책상 위에 놓을 거라 흰색으로 구입해 봤습니다. 내사랑 로켓배송.. 로켓맨 사랑합니다 …
예전에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하고 남은 부품들로 데스크탑을 새로 맞추려고 이것저것 주문한 것 중 하나입니다. AMD 라이젠의 기본 쿨러가 아무리 좋다 한들 번들은 번들이라 반년 이상 사용하기 힘든 것도 있고 .. 기본 쿨러의 RGB부분만 따로 떼서 다른 용도로 사용을 해버린 터라.. 막 고사양의 무언가를 할 것도 아니고 크게 발열이 심한 CPU를 쓸 것도 아니라 적당한 가격의 타워형 CPU 쿨러를 하나 질러봅니다. 쓰리알 시스템 (3RSys)의 Socool …
예전부터 수비드 머신을 구입하고 싶었는데요.. 한참 수비드에 대해서 TV나 유튭등에서 접하게 되던 시절에는 수비드 머신의 가격대가 꽤 높은 편이어서 굳이 30만원 넘는 돈을 주고서 구입을 할만한 가치는 없다고 생각 하여 미뤄 왔습니만 .. 최근에는 꽤 살만한 가격대의 가정용 수비드 머신들도 많이 보여서 구입해 봅니다. 박스도 외부 박스와 실제 제품 박스 2중이고 제품은 스티로폼 완충제에 안전하게 들어 있어서 어지간하게 험하게 배송된다 해도 제품자체에 문제가 가진 …
오랜만에 씽크패드를 구입한 김에 쿠팡에 싱크패드 마우스가 보여서 하나 질러봅니다. 과거에는 IBM이나 LG시절에도 싱크패드는 고급라인업이어서 구입하면 노트북 가방과 마우스와 마우스패드와 뭐 기타등등 씽크패드가 적힌 이런저런 것들을 같이 줬는데요 요즘은 원가절감도 있고 당시보다 말도안되게 싼 가격대의 제품들도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어지간한 고급라인 (200만원 이상)이 아니면 덤으로 무언가 들어가 있기를 기대하긴 힘듭니다. 과거에 씽크패드를 사면 같이 주던 씽크패드 유선 마우스를 너무 잘 썻던 기억이 있어서 유선마우스를 …
기존에 사용하던 레노버의 V14 GEN2 노트북이 다른건 다 쓸만한데 디스플레이가 TN 패널이다보니 시야각이 극악스러워서 한시간은 커녕 30분만 봐도 눈에 안좋더군요 .. 팔아버리고 IPS 쓰는 다른 놈으로 구입을 할까 고민을 해봤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노트북은 중고로 팔지 않거든요.. 쓸대까지 어떤 용도로든 쓰다가 망가지면 폐기를 하면 폐기를 했지 .. 기본적으로 내가 쓰던 저장장치를 아무리 포맷을 한다 쳐도 다른 누군가에게 중고로 넘기는걸 매우 싫어하는지라.. 그렇다해서 노트북을 중고로 팔면서 ssd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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