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 한해도 끝나가네요.. 정말 1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담낭절제술을 받느라 입원도 하고 .. 회복한다고 두어달 조심하고 살았더니 연말은 뭘 하며 보냈는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침대에 누워만 있다가 1년의 1/4이 지나간 것 같은 기분이네요.. 2023년 한해도 많은 사용자 분들의 응원과 후원덕에 무난하게 모두의 프린터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들의 배포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벌써 6번째 이런 이야길 쓰고 있는게 참 .. 이쯤 되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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