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호텔 뷔페 – 아리아
생일 겸 결혼기념일 겸 기타 등등등 겸겸 하여.. 롯데호텔의 뷔페는 여러 번 갔으나 조선호텔의 아리아는 한 번도 가본 적 없고 가보고 싶어 하던 마님의 명을 마냥… 거부할 수는 없기에.. 장마라 장대비가 쏟아지는 교통지옥을 해치고 ㅎㅎ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언제나 막히는 그러한 동네 ㅎㅎ 그 한가운데 어디 즈음;;;이지요.. 가격이 꽤 나가는 호텔 뷔페니 만큼 미네랄워터와 탄산수가 각 1병씩 놓여 있습니다. 다른 음료들도 있는지라 더 달라고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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