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별내] 김길양꼬치 – 양꼬치 마라탕
양꼬치가 생각날 때면.. 별내역 근처의 태양부양꼬치를 가는 편이었는데요.. 음식도 좋고 가성비도 좋고 다 좋은데 차를 몰고 가야 할 거리이지만 주차공간이 그리 넉넉한 편은 아니라서.. 최근에는 주차할 곳이 없어서 ;; 헛탕을 몇 번 쳤더니 양꼬치에 대한 욕망은 조금 시들해지던 차에.. 집 바로 앞의 상가구역에 양꼬치집이 새로 문을 열었다 하여 .. 가봅니다 ㅎㅎ 기존에도 마라탕을 하는 업소는 한 곳이 있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마라탕을 즐기지 않는 편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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