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투표날은 그냥 편히 쉬고 싶어서 사전투표소가 가까이 있기도 해서 점심 먹으러 나갈겸 와이프 손잡고 쫄래쫄래 사전투표 하고 왔습니다.

지지 정당이 어디고.. 빨주노초파남보.. 뭔 색을 좋아하던 간에 상관 없이!
깔때 까고 이러쿵 저러쿵 불만을 토로하든… 촛불을 들고 어딘가를 찾아가든…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어느 정당의 누구를 찍던 말던 그건 제가 알바도 아니고 궁금하지도 않고 내가 어느 정당의 누군가를 지지하니 남들도 그래줬음 한다느니 .. 전 그런 타입의 인간은 아닌지라..
그저 싸울때 싸우고 욕할때 욕하고 뭘 어찌 하던간에 최소한 투표는 하고서 하자구요.
모두 소중한 한표! 소중한 권리! 꼭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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