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속초/고성 겨울여행
2023년 12월 중순에 다녀온 가족여행 후기입니다. 10월에 담낭절제술로 제가 입원하고 11월에 아들이 폐렴으로 1주일넘게 입원을 했던지라 몸과 정신이 피폐해진 와이프께서 “닥치고 떠나자!”를 시전…가정의 평화를 위해 희생하는 머슴모드로… 언제나 그렇듯 아무 계획 없이 떠났습니다. 금, 토, 일요일, 2박 3일 일정으로 떠나느라 아들 학교를 째긴 애매하여 오후 2시 넘어 출발했네요.. 아직 방학 전이기도 하고 시간상 크게 막힐 시간은 아니라서 크게 길이 막히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고속도로를 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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