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가이드 투어
부쩍 역사에 관심이 많아진 아들이 덕수궁이니 창경궁이니 경복궁이니 노래를 부릅니다, 어린시절 백일장이니 사생대회니 소풍이니 이런저런 이유로 한두번씩 가본적 있고 서울에 살면서 대학로에 놀러당기며 한두번 가본적이 있는 곳이지만 그래도 아들을 대리고 가는데 그냥 입장해서 둘러만 보는것은 그저 오래된 건물들이 있는 집 앞 공원 산책돌고 마는것과 별 차이가 없을것 같아서 찾아보니, 가이드가 이런저런 해설을 하면서 한시간 이상 관람을 하는 코스가 있더군요.. 그래서 가봅니다. 아무래도 위치가 위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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