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가볼만한 술집 – 소담
4박 5일 일정으로 부산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1박은 언제나 부산을 내려가면 첫날은 녹천온천호텔서 묵으면서 장시간 운전의 피로를 푸는편이고 3,4박을 비싸고 좋은 호텔로 잡았고 2박째는 부산역 근처의 적정한 가격의 호텔을 예약했는데요.. 원래는 부산역 건너편의 차이나타운의 중식 맛집들을 저녁으로 돌아볼 계획이었습니다만.. 아침을 늦게 시작해버리니 .. 점심도 오후 2시가 넘어서 먹어버린지라, 부산 차이나타운의 중식당들의 영업시간이 생각보다 저녁 일찍 문을 닫더라구요. 그런 관계로 굳이 무리해서 끼니를 때워야 할 필요는 …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