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한 헤비메탈 – 오지 오스본(Ozzy Osbourne)
어린 시절 명절을 맞이하여 큰집을 가면 8살 위의 사촌 형들이 쳐주는 기타소리를 듣고 뭔지도 알지도 못하는 음악들을 형들이 틀어주는것을 듣는게 참 좋았던 시절이 있습니다. 큰집에 가면 많은 카세트 테이프들과 LP판들이 있었는데 많은 것들을 알려주었지만 초등학생이던 제 기준으로는 딱히 뭔 말인지 알기도 힘들뿐더러 지금같이 인터넷이 있던 시절도 아니라서 따로 찾아볼수도 없는지라 딱히 기억에 남아 있는건 거의 없네요… 어느날 아버지가 집에 오디오를 들여 놓으시고 턴테이블도 있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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